
폭염·가뭄 속 기후재난, AI 설비투자 우선 정책 비판
게시2026년 8월 9일 20: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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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폭염과 가뭄으로 전 지구적 기후재난이 심화되고 있으나 정부는 반도체·AI 데이터센터 확충에만 집중하고 있다.
대규모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는 열섬 현상, 전기 과소비, 물의 폭력적 점용 등 생태 문제를 야기하며 미국에서도 기피 설비가 되었다. 정부와 여당은 기후위기 대응보다 경제 성장 우선 정책을 강행하고 있으며, 대통령의 주식 투자 독려로 노동의 가치가 훼손되고 있다.
기후재난 극복을 위한 근본적 대전환이 필요하나 현 정권의 역량 부족으로 새로운 정당 운동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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