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풀 자케, 대표팀 소집 중 햄스트링 부상
게시2026년 10월 6일 06: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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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중앙 수비수 제레미 자케가 프랑스 대표팀 소집 기간 중 왼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프랑스축구협회는 5일 자케가 벨기에전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확인했으며, 자케는 리버풀로 복귀해 추가 메디컬 테스트를 받게 된다.
자케는 이번 시즌 리버풀에서 7경기 중 6경기에 선발로 나서며 판 다이크와 함께 중앙 수비를 담당하고 있었다.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체제에서 리버풀 수비의 미래로 평가받는 자케는 지난 시즌 어깨와 무릎 부상으로 대부분을 결장했던 만큼 부상 이력이 많다.
리버풀은 자케 영입에 6360만유로를 투자했으며 2031년까지 계약한 상태다. 반복되는 부상으로 내구성 측면의 약점을 보이고 있어 구단의 우려가 커질 전망이다.

[오피셜]'또 부상이야, 리버풀의 미래 맞나' 프랑스 국대 센터백 제레미 자케, 햄스트링 부상→대표팀 소집 해제→클럽 복귀..'어깨→무릎→허벅지 줄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