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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산업단지 대기질 개선에 50억 투입

수정2026년 4월 10일 10:01

게시2026년 4월 10일 08:5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대구시가 산업단지 인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인 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 비용의 90%를 지원하며, 성서산업단지·달성1차산업단지 등 중소사업장이 대상이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874억원을 투입해 365개 사업장 방지시설을 교체한 결과, 대기오염물질이 평균 85% 이상 감소했다. 이번 사업은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확대 조치다.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의무화된 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도 병행한다. 2026년 12월 31일까지 미설치 시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돼, 영세사업장의 법적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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