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 이하 해외주식 비중 29.9%, 연령 낮을수록 높아
게시2026년 10월 29일 17:5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6년 9월 10대 이하 투자자의 해외 주식 매수 비중은 29.9%로 집계됐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해외 주식 매수 비중이 높아지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2026년 10월 29일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 자료에 따르면 10대 이하의 9월 국내외 주식 매수금액은 2672억원이었고, 이 중 해외 주식은 798억원이었다. 20대 26.6%, 30대 20%, 40대 11.8%, 50대 7.6%, 60대 이상 5.5% 순으로 비중이 낮아졌다.
증권업계는 젊은 투자자들이 미국 기술기업을 자연스럽게 투자 대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연령대를 불문하고 시장 관심이 국내 주식에서 해외 주식으로 이동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서학' 선호도, 젊을수록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