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소희, 연애관 공개 "삶의 절반 넘으면 망가져"
수정2026년 8월 29일 13:41
게시2026년 8월 29일 13: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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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해 연애관을 밝혔다. "연애 상대가 삶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면 망가진다"며 균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소희는 내적으로 안정형인 사람을 선호하며, 이별을 '버림받음'이 아닌 '상대가 나에게서 나간 것'으로 받아들인다고 설명했다. 서운한 감정은 대화로 해결하되, 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 관계를 억지로 이어가지 않는다는 원칙을 밝혔다.
2024년 류준열과의 열애 및 환승 의혹 이후 첫 공개 발언으로, 자기 중심적 연애 태도를 재확인했다. 9월 16일 개봉 영화 '인턴'을 앞두고 이미지 재정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소희, 연애관 공개 "연인이 삶의 절반 이상 차지하면 망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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