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언니, 논현동에 외국인 전용 K뷰티 센터 개소
게시2026년 3월 4일 17: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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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페이퍼가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외국인 관광객 전용 '언니가이드 센터'를 열었다. 피부 촬영 기기를 통한 정밀 분석과 1대 1 병의원 예약 가이드를 제공한다.
센터는 11년간 축적한 모바일 플랫폼 데이터를 오프라인에 적용하는 O4O 전략의 거점이다. 중국어·태국어·영어 통역 서비스를 지원하며 의료정보 비대칭과 언어 장벽을 해소한다.
'이퀄 프라이스' 제도를 통해 내외국인 동일 가격을 제공하는 병의원 중심으로 예약을 운영한다. 외국인 바가지 요금 차단으로 K뷰티 산업 신뢰도 제고가 기대된다.

강남언니, 오프라인 사업 본격 진출…K-뷰티 확대
"성형 바가지 요금 없앤다"…강남언니, 논현동에 'K뷰티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