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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아들 김시현, 배우로 정식 데뷔

게시2026년 9월 29일 07:54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김정태의 둘째 아들 김시현이 중학교 1학년 나이에 정식 배우로 활동하며 아버지에게 '배우님'으로 불리게 됐다. 김정태는 SNS에 아들과 함께 서울 출장길에 오른 사진을 공개했다.

김시현은 지난해 11월 P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KBS2 '공부와 놀부' 출연 및 우승, 웹드라마 '거실에 아이돌이 산다', 영화 '컨설턴트'와 '가족여행' 등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았다.

김정태는 아들이 배우에 관심을 보이자 직접 소속사 대표에게 연락해 캐스팅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자가 함께 배우의 길을 걷는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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