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특별 인센티브 도입
게시2026년 4월 6일 14: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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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중동 위기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에코마일리지 특별 인센티브 행사를 시작했다. 승용차 5부제 참여와 주행거리 감축 시 최대 1만 마일리지를, 아파트 전기 절감 우수 단지에는 50만~500만원을 지급한다.
녹색실천 마일리지 연간 적립 한도를 기존 2만에서 5만 마일리지로 2.5배 상향했다. 일회용품 줄이기, 장바구니·텀블러 사용, PC 절전모드 설정 등 일상 실천 항목이 대상이다.
시는 자발적 에너지 절감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보상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에너지 위기 국면에서 시민 실천 중심 대응 전략으로 전환한 것으로 해석된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보상 최대 5만까지...'특별응원' 추진
“기름값 덜고 돈도 벌고” 승용차 주행거리 단축시 1만 마일리지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