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 파울, 메시 아버지 추도식 세리머니 펼쳐
게시2026년 8월 9일 11: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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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리고 데 파울은 9일 인터 마이애미와 몬테레이의 리그스컵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트린 뒤 메시의 유니폼을 공개하며 아버지를 잃은 메시를 위한 세리머니를 펼쳤다.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향년 68세로 별세했으며, 메시는 경기 당일 출전하지 못했다. 데 파울은 유니폼을 벗어 메시의 유니폼을 드러내고 카메라를 향해 하트 손모양을 만들며 친구를 위한 진심을 표현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의 공백을 극복하지 못하고 1대2로 패배했으며, 메시는 아버지의 별세 소식으로 현재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버지 사망 →슬픔에 빠진 메시...옆에는 절친이 있었다, 메시 유니폼 입고 헌정 세리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