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청, 우빛나 극적 동점골로 경남개발공사와 비겨
게시2026년 3월 28일 17: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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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은 28일 신한 SOL Bank 핸드볼 H리그 여자부에서 경남개발공사와 23-23으로 비겨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우빛나가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 속공 골을 성공시키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서울시청은 5골 6도움을 기록한 우빛나를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했고, 조수연이 8골로 공격을 이끌었다. 경남개발공사는 후반 중반 이후 2골 차 리드를 유지하며 승기를 잡는 듯했으나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서울시청은 이번 무승부로 5승 4무 8패(승점 14점)로 5위에 올라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경남개발공사는 7승 3무 7패(승점 17점)로 4위를 유지했다.

서울시청, 우빛나 극적 동점골로 경남개발공사와 무승부… 플레이오프 희망 이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