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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러시아 파병군 추모 기념관 건설 현장 점검

게시2026년 4월 3일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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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파병군을 추모하기 위한 기념관 건설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기념관은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파병된 북한군을 기리기 위해 지난해 10월 착공됐으며, 현재 총 공사량의 97% 단계에 진행 중이다.

김 위원장은 마감공사 실태와 기념물 배치를 둘러본 뒤 "자랑스러운 아들들의 위대한 영웅정신을 칭송하는 시대의 기념비"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4월 중순 참전열사들의 유해 안치 의식과 준공식을 진행할 계획을 밝혔으며, 이는 지난해 4월 27일 쿠르스크 해방작전 종결 1주년을 맞춘 것이다.

기념관 공사는 이달 중순쯤 완료될 전망이며, 김 위원장은 올해 들어 세 차례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감시해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완공을 앞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 현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평양=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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