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시대 교육 방향, 창의성·협동·글로벌 역량 강화 필요
게시2026년 4월 21일 00:1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광형 KAIST 총장은 AI 발전 속도를 고려할 때 2036년 사회 구조와 직업 형태가 크게 변할 것으로 예측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방향으로 창의성 중심, 협동 역량 강화, 글로벌 역량을 제시했다.
지식 전달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굴하고 정의하는 능력을 길러야 하며, AI를 협력 대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KAIST는 학생 주도 문제 정의 연구비 지원(PDSP), 인턴십·창업 학점 인정 확대, 실리콘밸리 캠퍼스 조성 등을 추진 중이다.
현재 학교가 변하지 않으면 학생들이 미래에 부적응자가 될 가능성이 있으며, AI를 인간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교육 혁신이 시급하다.

[이광형의 퍼스펙티브] AI 시대, 학교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