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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러시아 파병 기념관 건설 현지지도

게시2026년 3월 17일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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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는 러시아 쿠르스크 해방 작전 참전을 기념하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 기념관' 건설장을 16일 현지지도하며 다음달 하순 준공을 지시했다. 기념관은 현재 총공사량의 93% 단계로 진행 중이며, 평양 화성거리에서 지난해 10월 착공식을 치렀다.

북한은 지난해 4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쿠르스크 지역 해방 작전에 인민군이 참전했음을 공식 확인했다. 쿠르스크는 우크라이나군이 2024년 8월 점령한 러시아 서부 국경도시로, 2차 세계대전 이후 러시아 본토가 공격당한 첫 사례였다.

김 총비서는 올해 들어 기념관 건설장을 세 번 방문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파병 유가족 거주단지 준공식과 추모 행사도 주재하고 있다.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은 16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 기념관’ 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며 “꾸르스크(쿠르스크) 해방 1돌을 기념하며 전투위훈기념관이 준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17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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