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정태 주호찌민 총영사, 호찌민시 인민위원장과 협력 확대 논의
게시2026년 6월 4일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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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태 주호찌민 총영사가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을 예방해 한국과 호찌민시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정 총영사는 한국 기업들의 투자 촉진과 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한국 기업·호찌민시 연례 간담회 지속 유지를 요청했다. 삼성·롯데·GS 등 대기업들이 도시 개발 및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호찌민시는 한국의 핵심 경제 파트너로 3300개 이상의 유효 프로젝트와 누적 투자액 157억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양국은 경제·무역·문화 등 전방위적 협력을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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