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기록했으나 아이폰 판매 부진
게시2026년 5월 1일 07: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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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2026년 회계연도 2분기(1∼3월) 매출 1111억8000만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핵심 제품인 아이폰 판매는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아이폰 매출은 569억9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7%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 572억1000만달러에 소폭 못 미쳤다. 팀 쿡 CEO는 반도체 공급 부족이 아이폰 판매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으며, TSMC의 칩 공급 제약이 제품 공급을 제한했다고 밝혔다.
서비스 부문 매출 309억8000만달러와 보급형 제품군의 호조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으나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불안이 지속적인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애플, 2분기 최대 매출…아이폰은 공급난에 기대치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