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측, 김새론 유족 관련 공범 검찰 송치 공개
수정2026년 10월 26일 13:47
게시2026년 10월 26일 12:34
newming AI
AI가 7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김수현 소속사가 고 김새론 유족 및 관련자들에 대한 고소·고발 사건 경찰 수사 결과를 공개했다. 고인의 모친과 이모를 사칭한 인물, 유족 측 변호인 부지석, 유튜버 권영찬이 범죄 혐의가 인정돼 검찰에 송치됐다.
앞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가 구속기소된 데 이어 경찰이 공범들에 대한 추가 수사를 진행했다. 카카오톡 위·변조와 인공지능 음성 조작 등 허위·조작 자료가 수사기관에 의해 확인됐으며 고인의 부친은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허위 자료를 근거로 한 기자회견 등 명예훼손 행위에 대한 법적 책임을 분명히 하려는 입장이다. 향후 검찰 수사와 재판 결과에 따라 사생활 의혹 공방의 향방이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

[공식] 김수현 측 “故 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인 등 검찰 송치” [전문]
김수현 측 "故 김새론 모친·부지석·권영찬, 검찰 송치"
[전문]故김새론 모친·유족 변호사 검찰 송치…김수현 측 "허위사실 유포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