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게스트하우스 성추행 의혹, 중국 SNS 확산
수정2026년 4월 18일 12:30
게시2026년 4월 18일 12: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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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게스트하우스 남녀 혼성 6인실에서 중국인 여성 A씨가 일본인 남성 B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웨이보에 게시됐다. 해당 글은 3000만 건 이상 조회되며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A씨는 17일 숙박 중 신체 접촉과 모욕 피해를 주장하며 경찰에 신고했다. 부산진경찰서는 현장 출동 후 배상 절차를 안내했으며, 화해 권유 사실은 부인했다.
출국한 B씨에 대해 경찰이 출석을 요구했고 B씨는 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국경 간 성범죄 수사 절차와 외교 마찰 가능성이 변수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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