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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러시아 원유 제재 유예로 한국·일본 판매 허용

수정2026년 3월 23일 05:44

게시2026년 3월 23일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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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가 이란산·러시아산 원유 제재를 일시 해제했다.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중국에 할인 판매되던 이란 원유가 한국·일본 등 아시아 동맹국으로 향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란 원유는 그간 중국에 할인가로 판매돼 왔으나, 제재 유예로 한국·일본·인도네시아 등이 구매 가능해졌다. 베센트 장관은 이란 정권이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는 50년간 유가가 안정될 것이라며 동맹국 에너지 공급 확보를 강조했다.

마이크 왈츠 주유엔 미국 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발전소 파괴 경고에 대해 "대통령은 장난치는 것이 아니다"라며 강경 대응 기조를 옹호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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