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강풍·우박 피해 사과 300t 긴급 수매
수정2026년 9월 4일 00:04
게시2026년 9월 3일 14: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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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안동·예천 지역 사과 91.3㏊ 피해에 대응해 3일부터 긴급 수매에 나섰다. 지난달 31일 강풍과 우박으로 안동 71.3㏊, 예천 20㏊ 사과 농가가 피해를 입었다.
수매 물량은 300t 내외로 20㎏ 상자당 1만2000원에 매입한다. 경북도·시군·대경사과원예농협이 분담해 총 1억8000여만원을 투입한다.
안동은 7일까지, 예천은 4일까지 수매를 진행한다. 낙과 피해 농가의 경영 손실 최소화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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