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육상자위대, AI 생성 호전적 로고 논란 후 사용 중단
게시2026년 5월 4일 12: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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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육상자위대 1사단 4중대가 챗GPT로 제작한 새 로고가 지나치게 호전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사용을 중단했다. 전투복을 입은 코끼리가 소총을 들고 있으며 해골 문양과 푸른 불꽃이 그려진 로고는 부대원 사기 진작을 목적으로 제작됐으나 국민 불쾌감을 초래했다.
로고 공개 직후 일본 네티즌들은 '국민을 지키는 자위대라기엔 너무 호전적'이라며 '용병 집단 같다'고 비판했다. 태국 국경경비경찰 로고와의 유사성으로 저작권 침해 의혹도 제기됐다.
부대 측은 2일 '국민의 이해와 친밀감을 중요시해야 한다'며 로고 사용 중단을 발표했다. 육상자위대는 향후 부대 마크가 내부 의미뿐 아니라 대외적으로도 이해받을 수 있도록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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