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세 호날두, 포르투갈 대표팀 복귀
수정2026년 9월 19일 17:50
게시2026년 9월 19일 17:10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41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포르투갈 국가대표 25명 명단에 발탁됐다. 2026 월드컵 이후 은퇴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9∼10월 A매치 4연전에 출전한다.
월드컵 후 부임한 조르즈 제주스 감독은 2025-2026시즌 알나스르를 우승으로 이끈 인연이 있다. 제주스 감독은 "경기력이 좋으면 뛰고 그렇지 않으면 뛰지 않는다"며 실력 중심 선발 원칙을 밝혔다.
포르투갈은 24일 웨일스전을 시작으로 노르웨이·덴마크와 연속 경기를 치른다. 호날두의 국가대표 커리어 연장 여부는 이번 4연전 경기력에 달렸다.

은퇴설 잠재운 41세 호날두…A매치 4연전 포르투갈 대표팀 발탁
41세 호날두 “은퇴 안한다”…A매치 4연전 포르투갈 대표팀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