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학년도 수능, 졸업생(N수생) 최상위권 장악
게시2026년 5월 31일 18: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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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수능에서 1등급 대를 받은 수험생 중 졸업생이 약 65.7%를 차지했다. 재학생이 졸업생보다 응시 인원은 2.3배 많지만, 최상위권에는 졸업생이 대거 포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학사 분석 결과 2등급 대(57.7%), 3등급 대(50.22%)에서도 졸업생 비율이 과반을 넘겼다. 탐구 영역에서 졸업생의 1등급 비율이 65.0%로 가장 높았고, 수학(61.2%), 국어(56.1%) 순이었다. 절대평가인 영어 영역에서만 재학생(47.2%)과 졸업생(52.8%)의 격차가 상대적으로 작았다.
입시업계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도 졸업생의 선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지역의사제 도입과 내신 5등급제 개편으로 최상위권 N수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작년 '수능 1등급' 3명 중 2명은 N수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