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체부, 전국 5곳서 외국인 환영주간 운영
게시2026년 10월 30일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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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10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전국 5곳에서 '2026 하반기 환영주간'을 운영한다. 인천·제주국제공항과 부산 북항·영도, 제주 강정항 크루즈터미널에서 입국부터 출국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한다.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제주 스누피가든과 협력한 한복·갓 차림 스누피·우드스탁 기념품 4종을 선보인다. 공항 환영 부스에서는 다국어 관광 안내와 방한 혜택을, 크루즈터미널에서는 맞춤형 관광정보와 다국어 지도를 제공한다.
출국장에서는 11월 7일과 14일 환송 카드와 기념품을 전달해 재방문을 유도할 방침이다.

갓 쓴 스누피가 한국 찾은 외국인 관광객 맞이한다
갓 쓴 스누피가 반긴다…전국 5곳서 외국인 관광객 환영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