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토크쇼서 한국 소맥 문화 소개, 글로벌 주류시장 확대 기대
게시2026년 5월 17일 11: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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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기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서 한국계 배우 대니얼 대 킴이 소주와 맥주를 섞는 '소맥' 문화를 소개했다. 이 과정에서 하이트진로의 '진로이즈백'과 '테라'가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글로벌 홍보 효과를 얻었다.
BTS, 블랙핑크 등 K팝 아이돌이 한국 문화를 알리면서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농심 새우깡 등이 해외에서 인기를 얻은 것처럼 한국식 음주 문화도 긍정적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 관광객들이 한국인의 일상과 문화를 콘텐츠처럼 소비하는 추세가 확산하고 있다.
국내에선 젊은층 중심으로 건강 관리 트렌드가 자리 잡아 회식 문화가 축소되는 가운데 주류 업체들은 해외 수요층 확보를 통해 성장의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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