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덕 "용산어린이정원 주택공급 논의 없었다"
수정2026년 8월 26일 23:09
게시2026년 8월 26일 22: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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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국회 예결위에서 용산어린이정원 주택 건설 논의를 전면 부인했다.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의 '어린이정원 이용 저조' 발언이 확대 해석됐다고 선을 그었다.
국토부는 용산공원 내 훼손 부지에 한정해 주택 공급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어린이정원이 아닌 기존 훼손 지역만 대상으로 공론화 절차를 거치겠다는 입장이다.
청년·신혼부부 주택 공급 범위를 둘러싼 정부 내 혼선이 드러났다. 공원 개발 범위 설정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국토장관 “용산 어린이정원에 주택공급 논의된 적 없다”
김윤덕 "용산어린이정원에 주택 공급, 한 번도 논의된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