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금융, 창원에 해양·항공산업 종합지원센터 신설
수정2026년 3월 16일 14:33
게시2026년 3월 16일 14: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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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가 경남 창원에 '해양·항공산업 종합지원센터'를 4월 중 설치한다.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따라 동남권 해양·항공산업 육성을 지원하는 전사 차원의 금융 거점이다.
은행·손해보험·증권·캐피탈·VC 등 계열사가 여신·선박보험·IPO 주선·산업재 리스·지분투자 등을 분담한다. 향후 5년간 5조원 규모의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NH농협금융은 전국 1200개 이상 사무소를 보유한 지역밀착 금융기관으로서 이번 센터를 시작으로 5극3특 지역별 맞춤형 금융지원 모델을 확대할 방침이다. 생산적 금융을 통한 첨단산업 육성과 국가 산업경쟁력 제고가 목표다.

NH농협금융, 동남권에 ‘해양·항공산업 종합지원센터’ 신설
NH농협금융, 동남권에 해양·항공산업 종합지원센터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