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전문 변호사 박진실, 한국 마약 실태 연재 시작
게시2026년 5월 10일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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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차 마약 전문 변호사 박진실이 중앙일보 플러스에서 '나는 마약변호사입니다' 시리즈를 연재하며 한국 사회의 마약 실태를 공개했다. 한국은 더 이상 마약 청정 구역이 아니며, 가정을 버린 중년 가장부터 미성년 청소년까지 다양한 계층이 마약에 빠져 있는 현실을 드러냈다.
첫 번째 사례는 코로나19로 경제난을 겪던 50대 가장 김영수씨가 '약마담'의 유혹으로 필로폰에 중독되어 가족을 내팽개치고 결국 체포된 사건이다. 두 번째 사례는 학교 왕따 피해로 가출한 14세 소녀 박지아양이 모텔에서 필로폰을 강요받고 성폭행당한 후 1~2년간 마약에 중독된 충격적인 사건이다.
필로폰은 다른 마약보다 중독성이 강해 '생활뽕'이라 불리며, 어린 나이에 시작할수록 신체적 피해가 더 심각하다. 박진실 변호사는 앞으로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마약 사건의 실체를 계속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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