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태현·조인성 소속사, 1호 배우 진기주 '참교육' 흥행
게시2026년 8월 25일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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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과 조인성이 설립한 소속사의 1호 배우 진기주가 '참교육' 흥행으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차태현은 SBS '틈만나면,' 출연 중 진기주 영입 직후 대박을 터뜨린 것에 대해 '운이 죽을 때까지 좋을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진기주는 조인성 매니저 출신 소속사 대표와의 인연으로 합류했다. 차태현은 10월 공개 예정인 진기주의 드라마를 언급하며 '기가 막히게 홍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신생 소속사의 첫 전속 배우가 즉각 흥행작을 낸 사례로 업계 주목도가 높아졌다. 차태현·조인성의 배우 네트워크 기반 경영 전략이 초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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