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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정부 다목적 돔구장 건립 방침에 속도 내

게시2026년 1월 6일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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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와 충남도가 정부의 5만석 규모 다목적 돔구장 건립 방침에 따라 각각 오송과 천안아산을 후보지로 선정하고 사업 추진에 나섰다.

충북도는 청주시 오송읍에 KTX역 인근 부지를 확보하고 내년 2월까지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며 건립비 600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충남도는 천안아산역 인근 20만㎡ 부지에 1조원을 투자해 203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달 안에 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작할 계획이다.

두 지역 모두 프로야구 경기와 K팝 공연, 국제행사 등을 개최할 수 있는 다목적 시설로 운영하며 프로야구단 유치까지 추진할 방침이다. 다만 충청권 내 중복 건립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의 조정 역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29일 김영환 충북지사(위 사진)와 김태흠 충남지사가 각각 돔구장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돔구장 건립을 위한 첫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충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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