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버리, AI 우려로 급락한 소프트웨어 주식 저가 매수
게시2026년 4월 24일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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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체 우려로 소프트웨어 주식이 급락하자 역발상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페이팔 등의 주식을 신규 및 추가 매수했다.
서비스나우가 23일 실적 발표에서 성장 둔화와 계약 지연을 공시하며 18% 폭락하자 소프트웨어 종목 전반이 약세를 보였다. 버리는 이러한 시장 공포를 역으로 활용해 저가 매수에 나섰으며, 향후 소프트웨어와 결제 주식에 대한 분석 글을 게시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는 구독형 매출 기반의 탄탄한 수익 구조를 갖춘 기업으로, 에이전트 AI 발전에 따른 옥석가리기 장세에서 기업별 주가 차이가 벌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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