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중국과 크루즈 관광 확대·제주~칭다오 항로 정상화 협력 추진
게시2026년 9월 18일 21: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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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올해 중국인 관광객 18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위성곤 지사가 주한중국대사관 다이빙 대사를 만나 크루즈 관광 확대와 제주~칭다오 항로 정상화를 요청했다.
제주 관광시장에서 중국인 관광객의 비중이 절대적이며, 이 중 크루즈 이용객만 38만 명에 달한다. 제주도는 중국 주요 도시와의 크루즈 협력을 확대해 동북아 크루즈 관광의 주요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제주~칭다오 항로는 현재 손실 보전 규모를 놓고 협상 중이며, 정상화될 경우 화물 운송과 관광객 유치, 문화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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