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연 경기지사, 아들 결혼식 조용히 치러
게시2026년 4월 14일 10:4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동연 경기지사의 차남이 지난달 22일 결혼식을 치렀으나, 김 지사가 주변에 알리지 않아 화환과 하객 없이 양가 가족만 모여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이 열린 당시는 당내 경선이 한창 진행 중이었으며, 김 지사는 공과 사를 철저히 구분하는 평소 심성을 드러냈다. 측근들조차 이 사실을 몰랐을 정도로 철저하게 비공개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2013년 장남을 급성 백혈병으로 잃었을 때도 국감을 앞두고 이를 알리지 않았으며, 2023년 모친상을 당했을 때도 국감 마무리까지 외부에 알리지 말라고 당부한 바 있다.

화환도 하객도 없었다···측근도 몰랐던 김동연 아들 ‘조용한 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