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일상,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후손 비난 과해" 소신 발언
수정2026년 8월 28일 22:37
게시2026년 8월 28일 21: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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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일상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하영 씨가 사실을 몰랐을 것이라며, 후손 개인에게 비난이 집중되는 상황에 우려를 표했다. 윤일상은 친일 행위자는 비난받아야 하지만, 조상의 행적으로 후손에게 비난이 쏠리는 것은 과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개선의 여지를 남기기 위해 선한 행동을 통해 바꿀 수 있으며, 친일 행위 비판과 함께 독립운동가 기억 및 보상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하영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증조부가 고종을 진료했다고 언급했고, 이후 그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재조명되며 논란이 일었다. 소속사는 초기 '사실무근' 입장에서 친일 기록 존재를 인정하고 사과했으며, 하영 역시 역사 인식을 반성하며 사과했다.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윤일상 소신발언…"비난 과하다"
“비난할 대상만 비판”…윤일상, ‘증조부 친일’ 하영 논란에 소신발언
윤일상,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소신발언…“비난 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