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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국회 선거구·정수 획정 논의 중단 촉구

게시2026년 3월 19일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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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는 19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선거구·정수 획정 논의 중단을 촉구했다. 현재 금산·서천·태안의 도의원 정수를 2명에서 1명으로 줄이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으며, 김 지사는 이를 인구 기준만으로 판단한 무책임한 처사라고 주장했다.

해당 지역들은 면적이 넓고 생활권이 분산돼 있으며 교통 여건이 열악하고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직선거법 제22조에 따라 인구 5만명 미만 지역은 최소 1명으로 규정돼 있어 현재 2명인 서천 등의 정수 축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서천군은 다음달 1일까지 주민 서명운동을 진행하며 국회와 행정안전부에 건의문을 제출할 방침이다. 군은 선거구 획정 시 인구뿐 아니라 생활권·지리적 여건·교통망·행정구역 등 비인구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충남도의원 등이 지난 18일 서천군청 앞에서 광역의원 선거구 유지를 촉구하고 있다. 충남 서천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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