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하메스 로드리게스 횡문근융해증 루머 부인
게시2026년 4월 7일 17: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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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유나이티드는 7일 미드필더 하메스 로드리게스(34)가 횡문근융해증을 앓고 있다는 루머를 공식 부인했다.
하메스는 지난 3월 29일 콜롬비아 대표팀의 프랑스 친선경기 중 탈수 증상을 느껴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6일 구단 훈련 시설에 복귀해 단계적 훈련을 시작했다. 구단 의료진은 그에게 횡문근융해증의 임상적·검사학적 증거가 전혀 없음을 명확히 했다.
미네소타는 선수의 건강과 사생활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추가 소식은 공식 채널을 통해 전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억측, 추측성 보도 자제해달라” MLS 미네소타, 하메스 로드리게스 건강 관련 루머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