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 2026, 글로벌 게임사 대거 참가 확정
수정2026년 9월 29일 15:52
게시2026년 9월 29일 15: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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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조직위원회가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의 전시장 도면과 출품작 라인업을 공식 공개했다. 넷이즈게임즈, 세가, 코에이 테크모, CD프로젝트 레드 등 중국·일본·유럽 대형 게임사가 대거 참가를 확정했다.
제1전시장에는 크래프톤·웹젠·구글플레이 등이 대형 부스를 마련하고, 제2전시장은 글로벌 게임사 특별 전시 공간으로 꾸며진다. 코에이 테크모는 '와룡 2', 세가는 '토탈워: 워해머 40,000', CD프로젝트 레드는 '사이버펑크 2077' 등을 시연하며 106개 인디 개발사도 참가한다.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 아시아 그랜드 파이널과 투자 유치 프로그램 신설로 행사 규모와 산업적 파급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100% 사전 예매제 도입으로 관람객 편의성 강화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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