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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테크놀로지, 의료AI 플랫폼 '씽크' 급성장

게시2026년 1월 12일 07:1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내 의료 인공지능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가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로 올해 매출 1000억원 달성이 유력해졌다. 지난해 처음 흑자전환에 성공한 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씽크는 환자의 심전도, 산소포화도, 혈압, 체온 등 생체신호를 AI가 감지해 의료진에게 실시간으로 이상징후를 알리는 시스템이다. 지난해 1월 국내 공급을 시작한 이후 4분기 설치 병상이 6000개를 넘었으며, 누적 도입 병상수는 1만2000개에 달했다.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빅5 병원을 포함한 상급종합병원들이 도입했고 기존 도입 병원에서도 병상 확대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3만개 병상에 씽크를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병상당 연 매출을 300만~400만원으로 추산하면 올해 병상 확대 계획 달성 시 매출이 900억~1200억원으로 확대될 수 있다. 국내 전체 병상 70만개 중 1.7%만 차지한 만큼 시장 확대 여력이 충분한 상황이다.

동탄시티병원에 구축된 씽크 스마트병동 오픈식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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