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안전관리원, 영화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해명
게시2026년 10월 1일 19: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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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이 영화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과 관련해 회사 차원의 공식 행사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퇴직연금 운영사인 미래에셋증권이 연금 운영계약 당시 약속한 부가 서비스 성격의 이벤트였으며, 30장의 표를 추첨으로 배분했다는 설명을 내놨다.
관리원은 9월 15일 미래에셋증권이 제안한 관람 기회를 직원들에게 안내했고, 9월 21일 추첨을 통해 관람할 16명을 선정했다. 당첨된 직원 14명은 2장씩, 2명은 1장씩을 받았으며 기관이 직접 기획하거나 비용을 댄 공식 행사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번 해명으로 공공기관의 영화 관람 지원 논란이 일단락될 것으로 보이지만, 공공기관 직원 복리후생 범위에 대한 논의는 계속될 전망이다.
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관람..."회사 공식 행사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