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전국 최초 마이크로 일자리 기반 정주형 원격근무 프로젝트 추진
게시2026년 4월 19일 09: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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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9일 지역 청년 IT 인력이 부산에 거주하면서 국내외 기업의 프로젝트를 원격으로 수행하는 '부산형 마이크로 일자리 기반 정주형 원격근무 프로젝트'를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외부 기업이 발주한 IT 프로젝트를 부산 청년 개발자가 원격으로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약 20개 내외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부산 청년 개발자에게는 최대 100만원, 창업 개인 개발자에게는 최대 200만원, 프로젝트 발주기업에는 최대 300만원까지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
부산시는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부산형 원격 프로젝트 일자리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부울경이 협력해 참여 업종과 인력을 확대해 원격근무 기반 인재풀을 형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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