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도로 경적 시비, 승용차 운전자·버스 기사 쌍방 폭행
게시2026년 3월 31일 01: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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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도로에서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은 승용차 운전자와 버스 기사가 쌍방 폭행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지난 20일 덕진구 송천동 도로에서 정차 중인 버스에 올라 기사의 멱살을 잡고 폭언한 A씨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침을 뱉은 B씨는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CCTV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도로 위 사소한 시비가 신체 접촉으로 확대된 사건으로, 운전자 간 갈등 상황에서 감정 조절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왜 빵빵대" 승용차 운전자·버스기사 말다툼 끝에 쌍방 폭행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