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 8전투훈련단 원사들, 소아암 환자 위해 헌혈증 기부
게시2026년 5월 7일 20: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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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8전투훈련단 부산훈련대 소속 김일신 원사와 이선원 원사가 소아암 환자를 위해 헌혈증 104장을 기부했다.
두 원사는 6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부산나음소아암센터에 헌혈증을 전달했다. 김 원사는 1990년대부터 40회 이상, 이 원사는 60회 이상 헌혈을 지속해왔다.
이번 기부는 소아암 환자들의 치료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아암 환자에 헌혈증 104장 써달라” 해군 김일신·이선원 원사, 기부 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