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한국시리즈 진출…KT와 통합우승 다툼
수정2026년 11월 1일 16:45
게시2026년 11월 1일 16: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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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KIA 타이거즈를 6대1로 꺾고 3승2패로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정규시즌 1위 KT 위즈와 7전4승제 한국시리즈에서 맞붙게 됐다.
이강철 감독은 삼성을 투타가 안정된 만만치 않은 상대로 평가하며 정규시즌처럼 자기 야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KT는 자체 훈련과 연습경기로 약점을 보완했고, 한국시리즈 전 경기에서 정조대왕 유니폼을 입는다.
정조대왕 유니폼 착용 경기에서 20승2무3패, 승률 0.870을 기록한 KT는 정규시즌 1위의 자부심과 홈 이점을 앞세워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KT 이강철 감독의 KS 출사표…“우리의 야구로 통합우승 기쁨 안겨드리겠다”
'승률 0.870' 행운 징표, 한국시리즈 전경기 함께 한다! 이강철 감독 출사표 "통합우승의 기쁨 안겨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