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슈코, 부상 악화로 최대 4개월 결장 전망
게시2026년 10월 22일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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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베냐민 셰슈코가 정강이 부상 악화로 최대 4개월 동안 결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복수 매체는 추가 검사에서 다리의 손상이 더 광범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2026년 남은 기간 복귀는 어려울 전망이다.
셰슈코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선발 출전한 적이 없고, 2026년 9월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전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는 2025년 8월 라이프치히에서 이적한 뒤 지난 시즌 리그 30경기에서 11골-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위 마무리에 기여했다. 맨유는 최근 6경기에서 3무3패로 승리가 없고 공격진 최근 4경기 득점은 3골에 그쳤다.
맨유는 2026년 10월 22일 오전 1시45분 코모와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셰슈코의 공백이 길어지면서 마이클 캐릭 감독은 공격진 득점력 회복이라는 과제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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