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서 베이비주, 올데이 프로젝트 안무 디렉터로 K팝 신인 열풍 주도
게시2026년 1월 4일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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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생 댄서 겸 안무가 베이비주가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안무 디렉터로 활동하며 K팝 신인 그룹의 독보적 퍼포먼스를 만들어내고 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데뷔와 동시에 '괴물 신인'으로 부상해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포함한 여러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베이비주는 왁킹 배틀에서 우승 경력을 지닌 실력파로, 베일리와 함께 올데이 프로젝트의 안무를 제작하고 있다. 그는 "K팝 안무는 와우 포인트보다 멋있음이 더 중요하다"며 "멤버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하는 자체 제작 팀이라 더 최선을 다한다"고 밝혔다. 2020년 블랙핑크 콘서트 안무 제작으로 K팝 입문한 후 전소미, NCT 텐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해왔다.
베이비주는 2026년 댄서와 안무가의 역할 균형을 맞추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는 "경계 없는 댄서가 되고 싶으며, 안무가로서도 모든 장르를 잘 만든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며 "다 잘할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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