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문원, 금 10돈 선물에 눈물
게시2026년 5월 23일 11: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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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남편 문원이 건넨 금 10돈(약 천만 원 상당) 골드바에 눈물을 흘렸다. 문원은 결혼 논란 이후 가수 활동이 끊기자 물류센터·계단 청소 등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았다.
2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 문원은 턱관절이 약한 신지를 위해 김치를 작게 썰어주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였고, 꽃다발과 함께 금을 선물하며 "변하지 않는 사랑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신지는 "자기의 땀과 노력, 시간이 다 들어간 결과물이라 너무 귀하다"며 감동했다. 결혼 과정에서 겪은 마음고생과 생계 노력을 알기에 선물의 의미가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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