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 치료제 기업들, 임상 성과와 제도 수혜로 상업화 본격화
게시2026년 2월 28일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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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솔루션과 차바이오텍이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에서 연이어 성과를 내고 있다. 바이오솔루션의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라이프는 식약처 품목허가를 받고 미국 임상 2상을 완료했으며, 상반기 중 중국 판매 승인이 예상된다. 차바이오텍은 2025년 10월 간암 대상 첨단재생의료 치료 계획을 제출했고, 2026년 상반기 승인 시 정식 허가 전에도 유상 치료가 가능해진다.
바이오솔루션은 임상 3상 진입을 위한 파트너 유치와 기술 이전을 준비 중이며, 카티로이드와 스페로큐어도 각각 호주 임상과 국내 임상 1상을 목표로 한다. 차바이오텍은 글로벌 병원 네트워크와 CDMO 사업 기반으로 2026년 매출 1조4000억원 달성을 전망받으며, 한화그룹으로부터 1000억원 유상증자를 유치했다.
증권가는 두 기업 모두 임상 성과와 첨생법 개정 수혜로 조기 매출 발생이 가능해지면서 기업가치 재평가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했다. 세포치료제 시장 확대와 제도 정비가 맞물리며 상업화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스터닝밸류리서치 "차바이오텍, NK세포 플랫폼·첨생법 개정 수혜 기대"
"바이오솔루션, 여러 파이프라인서 성과 확대할 듯…재평가 기대"-N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