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팍 살해 가담 데이비스 사실상 종신형 선고
게시2026년 10월 14일 08: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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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클라크카운티 지방법원은 1996년 투팍 샤쿠르 살해 사건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드웨인 '케피 D' 데이비스(63)에게 최소 40년에서 최대 종신형을 선고했다.
데이비스는 최소 40년을 복역해야 가석방 대상이 될 수 있어 사실상 남은 생을 교도소에서 보내게 될 가능성이 크다. 그는 2019년 자서전에서 범행 차량에 탑승해 있었고 보복 목적으로 뒷좌석 동승자에게 총기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데이비스 측 변호인은 기소까지 지나치게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항소 의사를 밝혔다. 션 '디디' 콤스의 관련 의혹은 부인되고 있어 추가 기소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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