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문학과 80주년 앞두고 동문 기부 잇따라
게시2026년 8월 26일 16:03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동국대와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가 창설 80주년을 앞두고 동문 기부가 이어졌다. 동국대는 교수진과 동문이 4000만원을, 이화여대는 강정혜 동문이 1억원을 기부했다.
동국대는 지난 20일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재직 교수 2000만원, 96학번 동기회와 김종길 동문이 각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화여대는 2027년 창립 80주년 기념 장학금으로 1억원을 받았다.
두 대학 모두 기부금을 후배 학생 장학금과 교육 환경 개선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화여대는 내년 80주년 기념 기금 모금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화여대 동문, 국문과 80주년 앞두고 1억 쾌척
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80주년…교수·동문 40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