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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박용인, '버터맥주' 허위광고 항소심 공판

게시2026년 3월 18일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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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멤버 박용인씨가 버터가 들어가지 않은 맥주를 '버터맥주'로 판매한 혐의로 항소심 첫 공판에 선다. 서울동부지방법원은 4월 29일 식품등의표시·광고에관한법률 위반 혐의에 대한 2심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씨가 대표인 버추어컴퍼니는 2022년 6월부터 2023년 1월까지 프랑스어로 '버터'를 의미하는 '뵈르'를 제품명으로 사용하면서 SNS에 '버터맥주' '버터 베이스' 등으로 광고했다. 1심 재판부는 박씨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으며 검찰이 항소장을 제출했다.

식약처는 실제 버터가 포함되지 않았음에도 소비자에게 혼동을 일으킨 허위·과장 광고 행위로 판단했다. 항소심 결과에 따라 1심 판결이 유지되거나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보컬그룹 '어반자카파' 멤버인 박용인씨.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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