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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사장, 신년 메시지서 직원 질책 논란

게시2026년 1월 4일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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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소기업 사장이 신년 메시지에서 지난해를 '보람 없고 허무맹랑했다'며 직원들을 질책해 논란을 일으켰다.

사장은 1월 1일 직원들에게 보낸 글에서 '열심히 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새해부터 엄격한 평가를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직급 강등, 연봉 감봉은 물론 급여가 마이너스가 되더라도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으며, 마음에 안 들면 회사를 떠나도 좋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해당 메시지는 누리꾼들로부터 '사장 본인이 무능력함을 드러낸 것'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직원 관리 방식에 대한 우려와 함께 '저런 사장 밑에선 일하고 싶지 않다'는 반발이 이어졌다.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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